인류의 미래가 우리 손에 달려 있다

오늘날 신문, 방송 같은 매스컴에서는 나날이 충격적이고 우울한 소식과 더불어 어두운 전망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전쟁과 기아, 각종 질병과 이상기후, 세계 경제의 붕괴, 인간성 상실 등 산적한 문제로 인해 갈수록 암울해지는 미래를 염려하며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저마다 해법을 찾는 데 골몰하고 있지만 쉽지 않은 실정입니다.

알고 보면 인류의 미래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인 우리 손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가 설마 그리 거창한 일을 할까 생각할지 모르나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 하나님의 뜻이 그러합니다.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위기에 처한 인류를 구원하고 세계의 운명을 결정짓는 역사적인 사명을 우리에게 맡겨주셨습니다.

시온에 거하는 성도들이 내일을 알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속히 가서 영생 얻고 구원받는 길을 알려주어 온 인류를 밝고 영광된 미래로 인도하라는 것이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 하나님의 뜻입니다.

Posted by 제인가요

큰 나무가 쓰러진 이유

미국 콜로라도 주의 한 언덕 위에 4백 년 이상 튼튼하게 버티고 서 있던 큰 나무가 우지끈 소리를 내며 쓰러졌습니다.

그 나무는 수백 년을 견디며 거친 비바람을 이겨왔습니다. 무려 열네 번이나 벼락을 맞았어도 쓰러지지 않았고 수십 차례의 큰 비바람을 견뎌냈으며 심지어는 지진까지도 거뜬히 이겨 낸 튼튼한 나무였습니다.

이렇게 큰 나무가 쓰러진 이유는 무엇일까요? 놀랍게도 이 나무가 쓰러지게 된 것은 몇 마리의 작은 딱정벌레 때문이었습니다.

나무껍질 안으로 파고 들어간 딱정벌레가 조금씩 계속해서 나무의 줄기를 갉아 먹었고, 결국 한때 숲에서 가장 튼튼했던 나무가 쓰러지고 말았던 것입니다.

 

이 글을 통해서 우리는 무엇을 깨달을수 있을까요? 저는 안전에 관심이 많으니 이렇게 생각해봅니다. 사소하게 생각하고 그런것쯤이야 하며 넘겼던 것들이 결국에는 큰 사고로 이어지게 된다고 말입니다.

 

'자유롭게'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타인을 위한 진실한 배려  (0) 2015.06.14
내 몸속의 독, '화'  (0) 2015.06.05
큰 나무가 쓰러진 이유  (1) 2015.05.27
진실한 배려  (0) 2015.05.20
좋은 남편이 되자  (0) 2015.05.17
추억의 전북 군산 도선장  (0) 2015.05.10
Posted by 제인가요

 

멜기세덱 그는 누구인가

성경의 인물 중에는 하나님의 비밀이 감추어져 있기도 하다.
멜기세덱이 그중 한 사람이다.
과연 멜기세덱에게 숨겨진 하나님의 비밀은 무엇일까.

성서에서는 어떤 인물에 대해 설명할 때 대부분 ‘누구의 자손’이며 ‘누구의 아들’로 말한다. 예를 들어 요나의 경우도 이렇다.

여호와의 말씀이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요나 1:1)

그런데 성경에는 누구의 아들인지 또는 누구의 자손인지 언급하지 않는 경우가 가끔 있다. 그럴 때면 그 인물에는 비밀이 감추어져 있다. 바로 ‘멜기세덱’이 그중 한 사람이다. 멜기세덱은 살렘의 왕이면서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다. 고대시대에는 제사장과 왕을 한 사람이 겸하는 경우가 극히 드물다. 그런데 멜기세덱은 살렘의 왕으로 있으면서 제사장도 겸직했다. 그는 아브라함이 전투에서 승리하고 돌아오자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축복한 인물이다.


아브라함과 멜기세덱[출처:페테르 파울 루벤스,1577~1640]
  아브라함과 멜기세덱[출처:페테르 파울 루벤스,1577~1640]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을 파하고 돌아올 때에 소돔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곡에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창세기 14:17~20)

멜기세덱이 특별한 이유가 여기 있다. 왕으로 제사장을 겸직한 것도 평범하지 않은 일이지만 그 시대 떡과 포도주로 제사를 드리는 경우도 없는 일이다. 과연 멜기세덱에게 숨겨진 하나님의 비밀은 무엇일까. 그 내용은 1,500여 년이 지난 신약성경 히브리서에서 나와 있다.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히브리서 5:8~10)

멜기세덱은 바로 예수님을 나타낸다. 예수님은 우리 영혼의 왕이시다. 이와 함께 구원을 위한 대제사장으로 이 땅에 오셨다. 그래서 다윗은 훗날 오실 예수님에 대한 하나님의 예언을 이렇게 전했다.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주의 우편에 계신 주께서 그 노하시는 날에 열왕을 쳐서 파하실 것이라 (시편110:4~5)


멜기세덱이 그 옛날 아브라함에게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준 것처럼 예수님께서도 떡과 포도주로 죄사함의 축복을 주신 것, 이 또한 멜기세덱이 예수님을 나타내는 증거가 된다.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7, 26~28)

이런 이유에서 사도 바울은 히브리인들에게 보내는 편지서를 통해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열과 같은 대제사장이심을 설명했다.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히브리서 5:8~10)

그렇다.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멜기세덱은 분명 예수님을 나타내는 인물이다. 그런데 한 가지 이상한 점이 있다. 사도 바울은 히브리서를 통해 멜기세덱에 대해 언급하며 예수님과 연관지었다. 둘의 관계가 예언과 성취에 놓여 있음을 의심할 여지없이 증거했다. 그런데 바로 다음에 나오는 성경 구절에서는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다.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히브리서 5:11~12)

사도 바울은 멜기세덱에 관하여 할 말이 많았던 부분을 앞서 설명해 놓고 왜 바로 이어 해석하기 어렵다고 했을까. 과연 멜기세덱에 대해 해석하기 어려운 부분은 무엇일까. 사도 바울은 7장에서 그 부분에 대해 말했다.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임금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아브라함이 일체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눠주니라 그 이름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히브리서 7:1~3)

멜기세덱이 살렘 나라의 왕이자 하나님의 제사장임을 우리는 앞서 살펴보았다.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축복을 했고 아브라함으로부터 십일조를 받았던 사실도 확인했다. 여기까지는 모두가 아는 바이다. 그런데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는 말씀은 무엇을 뜻하는가. 성경에 ‘누구의 아들’로 표기하지 않았던 이 부분, 이것에 감춰진 비밀은 과연 무엇인가.

사도 바울은 이런 이유로 멜기세덱이라는 인물에 대해 할 말이 많지만, 해석하기 어렵다고 했다. 멜기세덱은 예수님, 이렇게만 공식이 이뤄진다면 어려울 것이 없는 예언이지만 이렇게 해석되기에 예수님은 아비도 어미도 족보도 가지고 있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마태복음 1:1)

요셉과 마리아라는 아버지, 어머니를 둔 예수님은 이스라엘의 족보를 가지고 있었다. 그렇다면 위에서 말한 ‘아비도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 (마태복음 12:50)

이 땅에 태어난 사람치고 아비나 어미가 없는 사람은 있을 수 없다. 아비도 어미도 없다는 이 말씀은 바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믿음을 가지지 않은, 즉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자라는 뜻이다. 이 예언대로라면 멜기세덱은 불신자의 가정에 태어나야 한다. 그러나 초림 예수님은 아비, 어미인 요셉과 마리아가 하나님을 믿고 있는 가정이었다.

또 족보도 없다는 것은 이스라엘 족보에 이름이 없다는 뜻이다. 이스라엘 민족치고 이스라엘의 족보에 이름이 없을 수 없으므로 족보가 없으려면 이스라엘 민족이 아닌 이방인이어야 한다.

멜기세덱의 이 모든 조건에 부합되기 위해서는 재림이 필연적이다. 성경의 예언은 일점일획도 변함없이 이루어진다. 그래서 히브리서 7장의 기록된 멜기세덱의 조건을 갖추기 위해 예수님께서 두 번째 오심을 사도 바울은 9장에 이어 기록하고 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28)

멜기세덱의 예언을 온전히 이루기 위해 오시는 재림 예수님 그는 바로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는 하나님이시다. 멜기세덱처럼, 초림 예수님처럼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주신 재림 멜기세덱 그는 과연 누구인가.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의모든 예언을 이루시고 이 땅에 오신 재림멜게세덱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절기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시고 하나님의 절기인 새언약의 절기를 회복하여 주시었으며 생명의 근원이신 하늘 어머니를 친히 알려주셨습니다. 성경의 모든 증거를 따라 이 땅에 오신 안상홍님을 깨닫고 구원의 축복 가운데로 나아오시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제인가요

진실한 배려

자유롭게 2015.05.20 17:32

진실한 배려

어느 날 간디가 출장길에 나섰습니다.

기차역에 도착한 그는 막 출발하려는 기차에 황급히 몸을 실었습니다.

그 순간, 그의 신발 한 짝이 벗겨져 승강장 바닥에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기차가 막 움직이기 시작했기 때문에 간디는 신발을 주울 수가 없었습니다.

간디는 잠시 무엇인가 고민하더니 갑자기 나머지 신발 한 짝을 벗어서 떨어진 신발 옆으로 던졌습니다.

기차에 함께 다고 있던 사람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선생님, 어째서 남은 신발 한 짝마저도 던져 버리셨습니까?"

간디는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습니다.

"신발 한 짝은 아무 쓸모도 없습니다.

하지만 짝이 맞으면 누군가 저 신발을 주워서 신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누군가를 배려하는 우리의 마음이 되어야겠습니다.

세상이 많이 삭막해졌다고 하는데 우리는 나만 생각하는 모습이 아니라

남을 배려하고 남을 위해줄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자유롭게'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몸속의 독, '화'  (0) 2015.06.05
큰 나무가 쓰러진 이유  (1) 2015.05.27
진실한 배려  (0) 2015.05.20
좋은 남편이 되자  (0) 2015.05.17
추억의 전북 군산 도선장  (0) 2015.05.10
좋은 아빠를 만드는 엄마  (0) 2015.04.29
Posted by 제인가요

좋은 남편이 되자

 

좋은 아빠가 되려면 좋은 남편이 되어야 한다. 부부가 행복한 모습을 보여줄 때 아이도 행복한 법.

아이들은 엄마를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아빠를 좋아한다.

아빠가 엄마에게 함부로 대한다면 자녀는 아빠가 아무리 자신에게 잘해주어도 거부감을 갖는다.

아빠가 엄마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은 사랑이 무엇인지, 사랑하는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배워간다.

하루에 한 번씩 아이 앞에서 아내를 칭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자유롭게' 카테고리의 다른 글

큰 나무가 쓰러진 이유  (1) 2015.05.27
진실한 배려  (0) 2015.05.20
좋은 남편이 되자  (0) 2015.05.17
추억의 전북 군산 도선장  (0) 2015.05.10
좋은 아빠를 만드는 엄마  (0) 2015.04.29
누군가 가져다 둔 사무실의 둥글레  (0) 2015.04.26
Posted by 제인가요

하나님의교회를 떠나 매를 버는 어리석은 사람들

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치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치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누가복음 12:47~48)

안식일예배와 일요일예배 중 어느 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옳은 것인지를 알면서도 이를 무시한다면 형벌이 더 무거울 것이고, 설령 잘 몰랐거나 거짓 선지자에게 속아서 일요일예배와 같은 불법을 저지른다면 결국 하나님의 뜻을 따른 것이 아니라 소경된 지도자를 믿고 따라간 죄 또한 결코 면책받을 수 없다는 뜻이다.

A.D. 321년 3월, 로마제국의 황제 콘스탄틴은 일요일 휴업령을 반포했다. 그러면서 박해받던 기독교인들로 하여금 안식일 대신 일요일에 예배볼 수 있는 특혜(?)를 베풀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미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성경 전반에 걸쳐 누누이 말씀하셨다. 과연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로마제국의 황제가 명한 일요일 휴업령과 하나님께서 명하신 일곱째 날 안식일 중 누구의 명을 따라야 옳을까?

내가 와서 저희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면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 죄를 핑계할 수 없느니라 (요한복음 15:22)

이 말씀을 성령시대 교회들에게 대입해본다면, 이제는 일요일예배가 성경은 물론 교회사를 통해 보더라도 영혼을 죽이는 독소교리이고 불법이라는 증거가 백일하에 드러났기 때문에, 굳이 일요일예배를 지키면서 그것이 불법인 줄 몰랐다는 어떤 핑계도 변명도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그 죄악을 결코 덮을 수 없다는 뜻이다.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3:5)

오늘날 이 시대 말일에 등장하실 다윗왕 그리스도의 재림이 없었다면 영원히 묻혀버릴 뻔했던 불편한 진실이 어디 한두 가지뿐이겠는가? 하나님이 아니시면 누가 능히 이러한 교묘한 속임수들을 소상히 밝힐 수 있었겠는가?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야고보서 2:26)

이 말씀은 이론과 지식을 앎보다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안식일이 맞다는 것을 알기만 해서는 아무 가치가 없고, 옳고 그름을 깨달았다면 실행을 하는 사람이 제대로 아는 것이요, 살아 있는 믿음을 가진 자라 볼 수 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말씀이 누구의 말씀인가? 하나님보다 목사님의 권위가 더 높을까? 지키지 않아도 될 안식일이라면 굳이 기억할 필요도 없고 알 필요도 없지 않겠는가? 우리목사님은 일요일예배, 주일예배를 성수하라고 강조하지만 우리하나님께서는 안식일성수를 명령하신다. 우리는 누구의 뜻을 따르고 순종해야 옳을까? 교회에 나가는 것이 구원이나 영생을 얻을 목적이 아니라면 무슨 상관이 있겠냐만 구원과 영생이 목적이라면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순종하는 것이 마땅치 않을까.

안상홍님께서 세우시고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계명인 새언약의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엘로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하늘 어머니를 깨닫고 영접하시어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제인가요

20여년 전만해도 충남도 장항과 전북 군산을 운행하던 여객선이 있었는데

지금은 운항이 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오랜만에 추억의 장소 전북 군산의 도선장에 다녀왔네요.

세월이 많이 지나기도 했지만 그때의 모습과는 완전히 달라졌네요.

주변의 상가들도 전성기때와는 비교할수가 없네요.

충남 서천?과 전북 군산을 이어주는 군산 하구뚝이라는 길이 생긴 후

도선장 주변의 상권이 많이 쇠퇴했네요

 

 

또 사진에 보이겠지만 충남과 전북을 잇는 새로운 대교가 한참 건설중이네요

거의 다 마무리가 된것처럼 보이는데 곧 개통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여러분들도 추억의 장소 한번씩 기억나시죠?

가끔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차타고 무작정 떠나보세요.

그리움이 조금씩 묻어나는 느낌이에요(이게 무슨 느낌이징???)

'자유롭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진실한 배려  (0) 2015.05.20
좋은 남편이 되자  (0) 2015.05.17
추억의 전북 군산 도선장  (0) 2015.05.10
좋은 아빠를 만드는 엄마  (0) 2015.04.29
누군가 가져다 둔 사무실의 둥글레  (0) 2015.04.26
아들 녀석의 작품  (0) 2015.04.23
Posted by 제인가요

오랜만에 애슐리w 가서 정말 배부르게 먹고 왔네요.

본전 생각나서 엄청 먹었는데

분명히 열심히 먹었는데 그래도 손해 본것 같은 기분은 왜일까요?

폭립을 집중 공략했는데..ㅎㅎ 

 

 

Posted by 제인가요

하나님의교회는 마지막 재앙 가운데서 구원을 약속하신 하나님의 약속인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을 따라 영원한 생명의 약속인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에서 죄사함과 구원의 축복을 허락받으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 재앙과 유월절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마지막 재앙에서 건짐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유월절입니다.

마 24:37~39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살전 5:1~3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지금 시급한 것은 구원의 기별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것입니다. 만일 구원의 기별을 믿지 않고 자기 꾀로 구원받기 위하여 재산을 허비하며 지하실을 판다든가, 로켓(Rocket)로 별세계를 간다든가, 조용한 나라로 피난을 간다든가, 원자력 잠수함을 타고 북극 얼음산 밑으로 들어간다든가 하는 따위는 잠시 위기를 모면할 따름이지 영원한 생명은 얻지 못한다는 선지자의 기록도 있습니다.

암 9:2~4 “저희가 파고 음부(지하실)로 들어갈지라도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취하여 내리울 것이며 갈멜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뱀을 명하여 물게 할 것이요 그 원수 앞에 사로잡혀 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칼을 명하여 살육하게 할 것이라 내가 저희에게 주목하여 화를 내리고 복을 내리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그러므로 이제는 사람들의 수단과 방법을 쓰는 대신에 하나님의 지도를 따라 성경의 예언대로 구원의 방법을 연구하고 그대로 따라가야 할 시대가 왔습니다.
예언을 믿는 자들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하여 옛적에 거울로 종말을 보여 주신 역사가 있으니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출 12:12~14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하였습니다.

신약성경 히브리서 11장 28절에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저희를 건드리지 않게 하려 한 것이며” 하였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유월절 어린 양의 피가 표적이 되어 재앙을 내리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이제 마지막에는 이 죄악 세상에 마지막 재앙이 쏟아질 것입니다. 그때 재앙을 피할 사람들은 과연 누구겠습니까? 유월절을 지켜서 예수님의 피를 바른 자들이 아니겠습니까? 유월절의 권능이 나타나는 때가 바로 마지막 재앙이 내릴 때입니다. 마지막 재앙이 내리는 때에 유월절을 지키지 않은 자들은 하나님의 크신 진노와 형벌을 당하고 나서야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던 것을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신 안상홍님

이렇게 중요하고 소중한 새 언약 유월절이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로 말미암아 폐지가 된 이후 이 세상에서는 찾아볼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유월절이 폐지가 된 가운데 이 세상에서 누가 생명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폐지된 유월절을 다시 회복하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사단 마귀로 말미암아 폐지된 새 언약 유월절을 우리에게 회복하여 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러면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안상홍님은 누구실까요?

사 25:6~9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안상홍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쫓아 등장하신 재림 그리스도 즉 하나님이십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소중하게 간직하고 지켰던 새 언약 유월절, 마지막 재앙을 눈앞에 두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다시 회복하여 주신 새 언약 유월절은 가장 소중하고 거룩하게 지켜야 할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새언약 유월절로 구원의 약속을 주신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의 말씀을 믿습니다. 영원한 천국에 입성하기까지 지치지 아니하도록 부족한 자녀들을 붙잡아 주시는 아버지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 감사합니다.

Posted by 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