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찰옥수수를 지인이 구입할 예정인데 구매할 사람? 묻길래

무의식적으로 "저도요" 한마디에

쌀포대 같은걸로 한포대가 왔네요...ㅎㅎ 

그런데 이 많은 걸 다 어떻게 하지?

일단 냉장고에 넣고보자. ㅎㅎ

3일 정도 고민끝에

안되겠다. 일단 삶자.

그래서 삶았어요.

(소금+설탕 투하하였어요)-뉴슈가가 있었으면 좋았을것을..

열대야가 아주 심한 밤에 가스렌지 불을 켜고 주방의 온도를 1도씩 높여가면서요(땀이 비오듯 흘리면서요)  

옥수수가 자꾸 수면위로 올라와서 눌러주느라 투입된 머그컵..ㅎㅎ

큰 냄비가 없어서 6번을 반복하며 삶은 대학 찰옥수수

난 옥수수도 안좋아하는데..이제 어떻게 하지?(평균적으로 1년에 저는 1개 정도? 먹을텐데...)

모르겠다. 일단 식혀서 냉동실에 넣자..ㅎㅎ

그렇게 우리집 냉동실에 삶은 옥수수가 가득하네요.

아무생각없이 그냥 구입했다가 먹을게 있어서 그런지 마음은 든든하네요..ㅎㅎ

Posted by 제인가요

성경에서 할례는 아브라함 시대에 처음 행해졌다.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너희는 양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창세기 17:9~11)

B.C. 2,000년경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중다한 후손을 약속하시고 증표로 그에게 할례를 명령하셨다. 이때부터 이스라엘 백성들은 생후 8일째 되는 날 할례 의식을 거행했다. 만약 이스라엘 백성으로서 할례를 행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과의 약속을 깨는 사람으로 간주했다. 할례는 이스라엘 백성이라면 누구나 행해야 하는 모세의 율법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했다.

할례가 가지는 의미는 선민으로서 이방인과 구별된다는 점이 가장 크다. 또한 하나님과의 약속을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다짐도 내포돼 있으며, 하나님의 백성에게 당신의 뜻을 알게 한다는 의미도 있다. 할례의 중요성은 구약성경 여러 곳에서 드러난다. 그중 유월절을 지키기 전 할례를 행하게 하신 것에는 두 가지 깊은 뜻이 있다.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유월절 규례가 이러하니라 이방 사람은 먹지 못할 것이나 각 사람이 돈으로 산 종은 할례를 받은 후에 먹을 것이며 (출애굽기 12:43~44)

첫째, 유월절은 하나님의 백성만이 지킬 수 있었다. 둘째,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방법은 오직 할례밖에 없었다. 해서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서는 꼭 할례를 행해야만 했다. 다시 말해 할례와 유월절은 불가분의 관계로 할례를 행하지 않고는 유월절을 절대로 지킬 수 없었다.

그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 하시매 여호수아가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할례산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할례를 행하니라 여호수아가 할례를 시행한 까닭은 이것이니 애굽에서 나온 모든 백성 중 남자 곧 모든 군사는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죽었는데 그 나온 백성은 다 할례를 받았으나 오직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난 자는 할례를 받지 못하였음이라 (여호수아 5:2~5)

이스라엘 백성들이 열망했던 가나안에 들어가기 전, 하나님께서 할례를 명하시는 장면이다. 모세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의 영도자가 되었던 여호수아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에 들어가기 전 하나님의 명령대로 할례를 행해야만 했다. 이는 이집트를 탈출한 이후 광야 생활 중에는 할례를 행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유월절이다.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서는 꼭 할례를 행해야 한다는 이 전제가 광야 생활 중 이스라엘 백성들이 할례를 행하지 않았다는 증거가 된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집트를 탈출한 다음 해에는 유월절을 지켰다. 하지만 그 이후부터는 처절한 광야 생활로 유월절을 지킬 수 없었다. 먹을 것도 귀했지만 적들로부터 생명을 지켜야 하는 입장에서 유월절을 행한다는 것은 꿈도 꿀 수 없었다. 게다가 광야 생활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은 틈만 나면 하나님을 원망했다. 젖과 꿀이 흐른다는 가나안은 손에 잡힐 듯했지만 쉽사리 다가오지 않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의 원성은 날이 갈수록 커져갔다. 이런저런 이유로 광야 생활 40년 중 38년간은 유월절을 지킬 수 없었다. 그것은 곧 할례를 행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때까지 할례 없는 자가 되어 있었다. 그들에게 할례 없는 자란 하나님과 아무 상관이 없는 자이며 이방인으로 하나님에 대한 예의도 없는 미개인과 같다는 뜻이었다. 그러니 할례를 행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더없이 기뻤다. 이는 곧 유월절을 지키고 약속의 땅으로 들여보내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의지를 대변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어쨌거나 근 40년간 유보되었던 할례 의식을 재시행함으로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약속을 다시금 회복할 수 있었다.

온 백성에게 할례 행하기를 필하매 백성이 진중 각 처소에 처하여 낫기를 기다릴 때에 … 그 땅 소산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열매를 먹었더라 (여호수아 5:8~12)

결국 이스라엘 백성들은 할례를 행한 후 유월절을 지키고 그해 가나안 땅으로 들어갔다. 할례라는 의식이 갖는 중요한 의미가 바로 이것이다.

그런데 성경에 보면 구약에는 할례로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면 신약에서는 세례(침례)로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왜 할례를 두고서 또 다른 정결을 받는 예식을 주셨는가. 그 이유는 율법 속에서 찾아볼 수 있다.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히브리서 10:1)

모세의 율법에 속한 할례는 과연 어떤 좋은 일의 그림자가 되는 것인가. 할례의 참 형상에 대해 사도 바울은 이렇게 기록했다.

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로마서 2:28~29)

표면적 유대인이란 유대인의 혈통을 이어받은 유대민족을 의미한다. 사도 바울 또한 표면적 유대인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바울은 표면적 유대인들의 과오를 기억하고 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는 하지만 결국 성육신하신 하나님께 그들이 어떤 만행을 저질렀는지를 알고 있기에 표면적 유대인은 하나님께서 구원 주시고자 택한, 진정한 이면적 유대인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바울은 오직 마음으로부터 하나님을 믿고 영접한 그들이 이면적 유대인이 될 수 있고, 할례 또한 몸에 하는 할례가 아닌 마음에 하는 할례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할례가 된다고 강조했다. 그렇다면 마음에 하는 할례란 무엇인가.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골로새서 2:11~12)

사도 바울이 언급한 ‘마음에 하는 할례’는 그리스도의 할례로서 세례 곧 침례를 뜻한다. 사실 할례와 침례가 예식의 모양은 다르지만 의미에 있어서는 일맥상통하는 면이 많다. 할례로 정결함을 받아 이방인과의 구별을 둠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었던 것과 침례로 영적으로 거듭나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것이 두 예식이 가지는 공통점이다.

하지만 두 예식이 이러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할례와 침례가 병행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는 할례가 가지고 있는 제한성 때문이다. 할례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방법이다. 즉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방법만 가지고 있다. 이방인이라도 할례식을 통해 유대인이 될 수 있었다. 유대인이 된다는 것이 곧 선민이라는 뜻이다. 그러나 침례식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동시에 그동안 하나님께 지었던 모든 죄가 사함을 받을 수 있는 예식이다. 해서 구약의 할례식으로는 온전한 정결함을 받을 수 없었다. 그래서 예수님의 등장과 함께 시작된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말미암아 모세의 율법은 점차 사라지고 결국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완성되었다. 다시 말해 모세의 율법인 할례가 그리스도의 율법인 침례로 완성된 것이다.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 (히브리서 8:7~13)

첫 언약인 모세의 율법이 흠이 있어 새로운 언약을 주셨다. 할례로써는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는 있어도 그동안 지었던 죄는 사함을 받을 수 없었다. 이러한 흠 때문에 새로운 언약인 그리스도의 율법을 주셨고 그 가운데 침례라는 예식으로 하나님께 지었던 모든 죄를 완전히 사함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런데도 당시 유대인들은 그리스도의 율법인 침례는 도외시하고 모세의 율법인 할례를 행하고 있었다. 이 때문에 바울은 굳이 할례를 행하는 자들에게 유익이 없음을 밝혔다.

보라 나 바울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가 만일 할례를 받으면 그리스도께서 너희에게 아무 유익이 없으리라 (갈라디아서 5:2)

그리스도의 율법인 침례를 준수해야 할 하나님의 성도들이 지나간 모세의 율법인 할례를 지켜 행하므로 예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무익한 것으로 돌려버린 것에 대해 바울은 책망했다.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베드로전서 3:21)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는 표가 되는 ‘물’은 바로 침례다. 이는 우리의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찾아가고 만나서 천국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몸에 할례를 행함으로 육신의 축복을 받았다면 우리는 침례를 행함으로 모든 죄를 사함 받고 천국에 이르는 영적 축복을 받게 된다.

구약의 할례는 결국 신약에 와서 예수님께서 몸소 보여주신 침례로써 완성되었다.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새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성령이 형체로 비둘기같이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3:21~22)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예수님 친히 본보이신 본을 따라 침례식을 행하고 있습니다. 안상홍님 세우시고 하늘 어머니 하나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말씀이 중심이 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준행하고 있으며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사명을 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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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창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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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주는 하와, 영생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 계신 하나님의교회

 

인류에게 생명을 주시려고 이 땅에 임하신 예수님께서는 우리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십자가에서 모진 고난을 당하시며 당신의 보배로운 살과 피로 구원의 약속,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셨습니다. 그리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히 9장 27~28절).

다시 오셔서 구원을 주시겠다는 약속은 초림 때와 마찬가지로 재림 때에도 인류에게 생명을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육체를 입고 걸어가신 희생의 길은 구원자의 사역으로서 부족함이 없는데 다시 한 번 이 땅에 오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성경 예언상 재림 예수님께서는 초림 때 이 땅에 오셔서 세워주신 새 언약 진리를 그대로 회복해주십니다. 재림의 역사를 초림과 비교해 볼 때, 단 한 가지 차이가 있다면 사도요한과 바울에게 계시로만 나타내 보이셨던 새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께서 실제로 등장하신다는 점입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는 이유는 바로 하늘 어머니를 알려주시기 위함입니다.

창 3장 20절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마 22장 32절 “…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하시니”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는데 이는 히브리어로 ‘생명’이라는 뜻입니다. 생명이라는 이름이 부여된 하와는 모든 산 자의 어머니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산 자의 하나님’이라 하심은 잠시 잠깐 유한한 삶을 다하고 죽음을 맞이하는 자들의 하나님이 아니요 영생하는 자들의 하나님이 되시겠다는 뜻으로,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님’이라고 하시고, 하와는 ‘산 자의 어머니’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만이 생명을 주실 수 있는데 하와에게 생명이라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담은 오실 자이신 재림 예수님을 표상하는 인물입니다(롬 5장 14절). 아담이 재림예수님을 표상한다면 아담의 아내인 하와는 당연히 재림 예수님의 영적 아내를 표상합니다. 이는 곧 인류가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어머니 하나님의 출현이 반드시 있어야 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나님 안에 영생의 길이 있기에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고 마지막 시대에 성령과 신부로서 이 땅까지 오셨습니다. 아담에게 ‘돕는 배필’인 하와가 함께하면서 인류에게 생명이 이어지게 되었듯,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그의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이 등장하심으로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받게 되었습니다. 아담이 그의 아내인 하와를 생명이라 증거했던 것처럼, 재림 예수님께서는 모든 산 자의 어머니이신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진리를 자녀들에게 알리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영생 주시는 하와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며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의 3차7개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는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구원의 축복에 동참하시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제인가요

하나님이 두분이라 말하면 놀랄 사람들이 정말 많을 것이다. 하지만 정작 하나님께서 두분이시라는 말씀에 놀라기는 하지만 믿고자 하는 이들은 그리 많지 않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양이 아니기 때문이다.(내 양은 내 음성을 듣는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비밀인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많은 이들에게 전하는 사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을 따라서 이 땅에 오신 엘로힘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전하고 있으며 구원의 도피처 시온을 알리고 있습니다. 엘로힘 하나님 함께 하시며 구원과 영원한 생명의 약속이 있는 장소 시온으로 어서 속히 나오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두 분이다

구약성경의 원전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성경에는 ‘하나님’이 복수명사 ‘אֱלֹהִים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들’로 해석되는 이 표현은 구약성경 39권에 걸쳐 2500회 이상 등장한다.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는 뜻이다. ‘엘로힘’이라는 이 수수께끼 같은 단어 속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하나님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피조물인 사람의 형상을 통해 당신을 왜 복수의 하나님으로 표현했는지 알려주셨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모델로 하여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이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 두 분이 존재한다는 의미다. 두 분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는 이뿐만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사역을 하시며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 속에서도 한 분이 아닌 두 분,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성경은 온 세계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항상 두 분의 하나님이 역사하셨음을 ‘엘로힘’과 ‘우리’라는 표현을 통해 증거하고 있다.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1:1~7)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이사야 6:8)
 
오만한 인간들의 바벨탑 건설을 중단시키시는 역사를 행하시는 분도 두 분이다. 복음을 전할 사람들을 찾으시는 분도 한 분이 아니다. 이는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이 늘 두 분이 존재했다는 증거다. 바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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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별

자유롭게 2015.07.12 19:37

어머니의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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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 계신 하나님의교회

 우리가 믿고 전하는 하나님은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분이십니다(행 17장 25절). 성경은 인류가 하나님을 알아야 하는 이유를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암 5장 4절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시기를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영적으로 보면 인류는 하늘에서 범죄하고 이 땅에 쫓겨온 죄인들입니다. 죄로 인해 사망의 사슬에 매여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존재가 되었으므로 반드시 하나님을 찾아야만 살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는, 하나님만 가지신 특징은 무엇일까요? 그것이 바로 영생입니다. 하늘의 천사나 영물도 영생체는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영생이시며 생명을 주실 수 있습니다. 사는 길, 영생의 길이 하나님 안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자 “나를 찾으라”는 숙제를 인류에게 남겨놓으셨습니다.

요 5장 39절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이 말씀과 같이, 성경은 영생 주시는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입니다. 성경 속에는 영생이 숨겨져 있고 영생을 주시는 하나님에 대한 비밀도 감춰져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에서 영생을 찾고 하나님을 발견해야 하겠습니다.

요 10장 10절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 14장 6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

생명이신 하나님께서 2천 년 전, 이 땅에 한 아기의 모습으로 탄생하셨습니다. 그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내가 곧 생명”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에서 우리는 인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늘에서 죄를 짓고 지상으로 쫓겨 내려온 인생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하나님께서 친히 오셔서 영원한 생명을 전해주고자 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늘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며 하나님의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제인가요

 

 

비온 뒤에 땅이 더 굳어진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의 삶도 어려움과 역경을 이겨내면

다른 힘든일도 이겨낼수 있는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힘들다 할지라도 끝까지 참고 인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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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가 2015년 미국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답니다. 

<1>
워싱턴 백악관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받으심에 축하를 드립니다. 그리고 귀하께서 나라와 사회에 가장 긴급히 필요한 부분에 도움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취임식 연설에서, 모든 미국민들이 자신과, 국가와 세계에 대해 마땅히 가져야 할 책임감을 인식하는 새로운 시대가 도래되어야 한다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이 의무는 우리가 마지 못해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즐겁게 행하고, 어려운 일에 헌신함으로써 우리 영혼을 만족케 하는 그런 의무를 말하는 것입니다. 귀하의 자원봉사는 이러한 의무와 맥락을 같이 하는 것이며, 귀하가 속한 사회에 헌신함으로 미국이 약속한 그 위대한 약속에 한 발자국 앞으로 나가는 데 이바지하신 것입니다.

우리 미국은 지금 유례없는 경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오직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나갈 때 우리는 미국을 새롭게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각개인과 경제의 민간부문과 공공부문이 모두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변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함께 기울여서, 각 개인이 잠재력을 꽃피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정부는 사회를 위해서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부여 하겠지만, 그 기회를 잡는 것은 우리의 몫입니다. 우리의 위대한 조국과 보다 나은 내일을 가꾸기 위한 귀하의 헌신적인 활동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버락 오바마

<2>
대통령 자원봉사상
국가와 사회봉사를 위한 협의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자원봉사 활동을 통하여 우리 국가를 강성하게 하시고, 변화시킨 헌신에 감사드리며 이 상을 드립니다.
2015
국가와 사회봉사를 위한 협의회
2015-06-01
미국 워싱턴 백악관, 국가와 사회봉사를 위한 협의회 / 미국 대통령

 

또한 국내에서도 하나님의교회는 국민안전처장관상을 수상하였는데요^^

최근들어 하나님의교회 수상한 소식이 계속해서 이어지는 기쁨의 행렬입니다.

 

표창장 내용 :

위는 평소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왔으며, 특히 2014년도 재해대책업무 추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크므로 이에 표창합니다.

2015년 6월4일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

 

하나님의교회에서 수상한 국민안전처장관 표창장과

아래는 표창수치인것 같아요^^

 2014년 재해대책 업무 추진 우수기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국민안전처 장관 박인용

 

앞으로도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Posted by 제인가요

함께해서 행복한 하늘 가족

하나님의교회 제62차 해외성도 방문단

 

가뭄을 해갈하는 봄비가 촉촉이 땅을 적시며 먼지를 씻어주던 4월 13일, 가뭄 끝 단비보다 더 반가운 이들이 왔다. 제62차 해외성도 방문단으로 원방에서 구름같이, 비둘기같이 날아온 하늘 가족들이다.

제62차 해외성도 방문단은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체코, 핀란드, 스웨덴, 러시아, 우크라이나, 라트비아, 호주, 뉴질랜드, 터키 등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16개국 95개 지역교회 성도 211명으로 구성됐다. 외국인 성도 가운데 한국을 처음 방문한 식구가 98퍼센트, 진리를 영접한 지 1~5년가량 되는 20~30대가 90퍼센트 이상을 차지했다. 대부분이 확고한 믿음 가운데 엘로힘 하나님을 영접했으며, 어머니를 뵙고 그 사랑을 배워 복음에 더욱 헌신하려는 열망을 품은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었다.

어머니께서는 원방에서 날아온 자녀들을 따뜻이 맞이하시며 반가움과 고마움을 표하셨다. 어머니의 품에 안긴 성도들은 눈물을 글썽이며 가슴 벅찬 감동을 억누르지 못했다. 영어를 비롯해 각국 언어로 인사와 축복을 건네신 어머니께서도 “여러분과 함께해서 행복하다”고 기뻐하시며, “오지 못한 식구들에게도 ‘보고 싶다’, ‘사랑한다’는 말을 꼭 전해달라” 하셨다. 또한 “우리는 가족이니 한국에 머무르는 동안 불편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알려달라”고 당부하시고, 모두가 성령 축복을 많이 받아, 전 세계에 흩어진 하늘 가족을 다 찾는 큰 선지자들이 되기를 기원하셨다.

해외 성도들은 총회와 지역 연수원에서 진리 말씀을 상고하고 서울, 경기, 충청 지역 교회를 방문, 한국 성도들과 하늘 가족의 사랑을 나눴다. 만개한 벚꽃이 구름같이 둘린 엘로힘연수원에서 한국의 자연미와 하나님의 권능에 감탄하고, 하나님의 교회 역사관과 수원화성, 광화문, N서울타워 등지에서 한국 문화와 하나님의 교회의 역사를 둘러보며 한국의 발전상과 더불어 그리스도의 희생을 새삼 깨달아갔다.

방한 기간 내내 함께해주시고 보살펴주시며 성도들의 설교 발표와 상담에 일일이 귀 기울여주신 어머니의 사랑 안에서 성도들의 믿음과 소망, 사랑은 한층 성숙해졌다. 어머니의 본과 가르침을 통해 희생과 사랑의 의미, 천국의 가치를 더욱 깊이 깨달은 해외 성도들은 “어머니의 사랑은 무조건적이고 끝없는 사랑임을 실감했다”, “한국 성도들의 진심 어린 환영, 섬김과 봉사를 통해서도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어머니와 함께한 모든 시간이 행복해 “마치 꿈만 같다”, “천국에 있는 것 같다”는 제62차 해외성도 방문단 일행은 “잃은 형제 다 찾아 하늘 가족이 천국에서 영원히 함께하는 날까지, 어머니 사랑을 부지런히 전파하겠다”는 각오로 아쉬움을 달래며 귀국길에 올랐다.

ⓒ 2015 W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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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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