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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5.17 좋은 남편이 되자
  2. 2015.04.29 좋은 아빠를 만드는 엄마

좋은 남편이 되자

 

좋은 아빠가 되려면 좋은 남편이 되어야 한다. 부부가 행복한 모습을 보여줄 때 아이도 행복한 법.

아이들은 엄마를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아빠를 좋아한다.

아빠가 엄마에게 함부로 대한다면 자녀는 아빠가 아무리 자신에게 잘해주어도 거부감을 갖는다.

아빠가 엄마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은 사랑이 무엇인지, 사랑하는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배워간다.

하루에 한 번씩 아이 앞에서 아내를 칭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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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인가요

좋은 아빠를 만드는 엄마

자녀는 대부분의 시간을 엄마와 함께 있기 때문에 아빠가 가족을 위해 얼마나 열심히 일하고 있는지, 아빠의 장점은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한다. 아빠 역시 자녀에 대해 엄마만큼 잘 알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엄마는 아빠와 자녀가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야 한다. 남편이 없는 동안 아이에게는 아빠에 대한 좋은 이야기를, 남편이 퇴근해 돌아오면 그날 아이가 했던 좋은 행동에 대해 말해주자. 또 자녀의 고민에 대해 엄마가 아빠에게 조언을 구한다거나, 어떤 일을 결정해야 할 때 남편의 의견을 존중하고 권위를 세워주며 아빠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도와주자.

사실 좋은 아빠가 되기에는 어려운 점이 많다. 일에 쫓겨 아이와 함께할 시간도 부족하고,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판단이 안 설 때도 있다. 아직 '프렏'란 말이 영 어색하고 낯선 아빠들도 있다. 한 가지 잊지 말아야 할 점은, 아이의 유년 시절은 두 번 오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아이와 함께하고 싶어도 아이가 더 이상 아빠에게 매달리지 않을 때가 온다. 자녀는 쑥쑥 크고 아빠는 점점 작아질때에, 장성한 자녀와 데면데면하지 않고 정말 친한 친구처럼 지내고 싶다면 어릴 때부터 친밀감과 유대감을 쌓아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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