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찰옥수수를 지인이 구입할 예정인데 구매할 사람? 묻길래

무의식적으로 "저도요" 한마디에

쌀포대 같은걸로 한포대가 왔네요...ㅎㅎ 

그런데 이 많은 걸 다 어떻게 하지?

일단 냉장고에 넣고보자. ㅎㅎ

3일 정도 고민끝에

안되겠다. 일단 삶자.

그래서 삶았어요.

(소금+설탕 투하하였어요)-뉴슈가가 있었으면 좋았을것을..

열대야가 아주 심한 밤에 가스렌지 불을 켜고 주방의 온도를 1도씩 높여가면서요(땀이 비오듯 흘리면서요)  

옥수수가 자꾸 수면위로 올라와서 눌러주느라 투입된 머그컵..ㅎㅎ

큰 냄비가 없어서 6번을 반복하며 삶은 대학 찰옥수수

난 옥수수도 안좋아하는데..이제 어떻게 하지?(평균적으로 1년에 저는 1개 정도? 먹을텐데...)

모르겠다. 일단 식혀서 냉동실에 넣자..ㅎㅎ

그렇게 우리집 냉동실에 삶은 옥수수가 가득하네요.

아무생각없이 그냥 구입했다가 먹을게 있어서 그런지 마음은 든든하네요..ㅎㅎ

Posted by 제인가요

오랜만에 두부두루치기 해보았어요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 잘은 모르지만

틀려도 저만의 방식이라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번씩 해보는거지만 배가 많이~ 나오는 관계로

요즘은 고기와 멀리하려고 하는데

이상하게 자꾸 고기 먹을일이 생기네요.(제가 자꾸 만드는 걸지도..ㅎㅎ)

믿어지지 않으실지도 모르지만 혼자서 삼결살 or 목살을

1근반에서 2근 정도 먹거든요(뚱뚱하지는 않고 저는 그냥 보통이에요 - 제 눈에만 그럴수도 있어요...ㅎㅎ)

정말 고기를 좋아해요.

그런데 지금은 될수 있으면 자제하려고 합니다.

지방간 수치가 아주아주 조금 넘었는데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조심해야겠더라고요

건강 챙기시면서 만난 음식도 많이 드세요~

 

Posted by 제인가요

오랜만에 애슐리w 가서 정말 배부르게 먹고 왔네요.

본전 생각나서 엄청 먹었는데

분명히 열심히 먹었는데 그래도 손해 본것 같은 기분은 왜일까요?

폭립을 집중 공략했는데..ㅎㅎ 

 

 

Posted by 제인가요

정말 깜놀이었어요

그래서 곧바로 구입했지요.

아들 녀석의 머리와 비교해보니 정말 얼마나 큰 솜사탕인줄 알겠지요..ㅎㅎ

머리털 나고 이렇게 큰 솜사탕은 진심 처음이었어요.

제가 맛은 못봤네요.

기회가 되신다면 한번 사드셔보세요~^^

 

 

Posted by 제인가요

대전 출장을 몇번 다녔으나 그토록 먹어보고 싶어했던 튀김 소보루를 먹어보지 못했고 또한 사보지도 못했는데 그 이유가 대전 은행동에 성심당이라는 제과점이 있기 때문이다. 군산 이성당에 단팥빵과 야채빵을 사기 위해 줄을 섰던 기억을 생각하면 성심당에서 서야 할 줄이 어느 정도일지 짐작이 갔기 때문에 감히 출장길에 사러 갈 엄두를 내지 못했다.(물론 핑계이기도 했지만 말이다)

그런데 우연히 듣게 되었다 성심당이 분점을 내어 대전역점도 있다는 사실을...

그 말을 듣고 곧바로 달려가고 싶었지만 상황과 여건이 허락치 않아 계속해서 못갔는데 드디어 어제 성심당 대전역 점에서 튀김 소보루와 판타롱 부추빵을 사서 먹었답니다. ㅎㅎ

성심당 대전역점에도 명성에 걸맞게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있었구요. 줄서있는 사진도 찍으시고 하는 분들이 계셨지만 저는 그냥 패쑤~

긴 말하면 잔소리라고 하죠~ 그럼 곧바로 튀김 소보루빵 보아요^^ 

 

튀김 소보루 생각 그 이상으로 맛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군산 이성당의 단팥빵보다 맛이 좋았습니다.

(이성당 단팥빵을 너무 많이 먹었나?)

다음은 판타롱 부추빵입니다. 이것도 생각보다 괜찮네요. 튀김 소보루3개 판타롱부추빵3개 셋트(집으로 가지고 왔어요)에 출장 같이 간 분과 판타롱 부추 하나씩 먹었는데 옆사람이    이거 맛있네. 어디서 샀어? 나도 데리고 가지...ㅠ.ㅠ;;

암튼 맛있다. 다음에 출장 가면 또 사야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어요

 

 

 

 

 

 

 

 

 

Posted by 제인가요

명절 증후군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여자들은 명절이 넘어야 할 큰 산처럼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명절 음식을 온 가족이 함께 한다면 그렇게 많이 힘들지는 않을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 가족도 온 가족이 함께 모여 명절음식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이 외에도 다른 음식도 함께 만들어 보았는데

시간도 많이 소요되지 않고 함께 하면서 대화도 하니 즐거운 명절이었던 것 같습니다^^

 

Posted by 제인가요

아들 녀석과 1달 정도에 한번 정도 가는 피자헛이었는데

겨울이다 보니 좀 뜸하긴 했지만

아들 녀석이 피자를 먹기 위해 피자를 자르는 모습에 당황?(황당?)이 되더군요

절대 연출이 아님을 말씀 드립니다. 

첫번째 먹을때는 포크가 옆에 있는 걸로 보았을때 분명히 포크를 사용하여 자른것으로

생각되는데 그 다음번에 자를 때는 이 모습이었습니다.

이렇게 자르는 모습을 보고 제가 황당해 하며 사진을 찍으니

왜요?라고 하길래 상황 설명을 했더니 본인도 멋쩍은듯이 웃더군요

이런 경험이 혹시 있으신가요?

 

 

Posted by 제인가요